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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치약사용 방법과 유통기한

by 원데이치과의원 · · 네이버 원문

안전한 치약사용 방법과 유통기한

​매일 쓰는 치약에도 주의사항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몇년 전 대량으로 치약이 리콜 된 사례를 다들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쓸 수밖에 없는 치약이지만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성분으로 이슈가 된 적이 있죠.이처럼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며 가장 기본적으로 써야 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인 치약! 주의사항과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강위생을 위한 필수품 - 치약!

치약은 치아의 세정과 충치예방, 잇몸의 건강과 구강 내 질환예방을 위한 제품, 미백을 위한 제품 등 여러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의 성분이나 효과가 다를 수 있어서 나에게 맞는 치약을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치아 상태에 따라 치약을 바꿔가며 쓰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임산부나 영유아가 아닌 경우에는 보통 선물로 들어오거나 저렴한 치약을 구매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치약은 계면활성제, 불소 그리고 연마제가 들어 있습니다. 특히 치석제거에 탁월한 연마제는 돌가루와 같은 굵은 입자로 물에 녹지 않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런 연마제는 치아와 마찰하여 치석과 프라그 제거에는 효과가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수 있어 잘 헹궈주어야 합니다. 또한 불소는 충치예방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성분이지만 독성이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의 경우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농도가 높은 불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치아에 하얀 반점이 생기고 뼈가 잘 부러지는 이상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또한 치약에 포함되어 있는 계면활성제는 물가 기름을 결합시켜 세정력을 높이고 음식물 찌꺼기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는 재료입니다. 양치 후 입안에 남아 있을 경우 구취를 유발할 수 있고 약 30분간 미각을 마비시키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양치 후 신 주스나 귤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텁텁하고 쓴 맛이 날 수 있습니다. 이는 연마제와 감미료, 계면활성제 때문입니다. 우리가 맛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혀에 있는 미뢰(맛봉오리) 때문인데요. 혀에 있는 세포로 음식과 침이 섞여 미뢰에 닿으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미뢰 표면은 약간의 이물질과 침으로 둘러 쌓여 있는데 양치를 하게 되면 씻겨내려가면서 혀가 민감한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치약의 연마제와 계면활성제가 그 자리를 대체하면서 미뢰를 계속 자극하여 맛을 정확하게 느낄 수 없는 것이죠. 치약의 감미료 또한 단맛을 느끼는 것을 방해하므로 양치한 후 주스나 귤을 먹으면 단맛보다 신맛 또는 쓴맛이 나는 이유입니다. ​​치약의 유통기한칫솔도 사용기한이 있듯, 치약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치약은 의약외품으로 치약 케이스에는 유통기한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약3년 정도로 개봉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조한 날로부터 3년입니다. 너무 많은 양을 구입해 놓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진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치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구내염이나 위장장애, 효소 기능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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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치과는 임플란트와 교정치료를 받으시는 환자분이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본 결과 식약처 인증을 받은 천연유래성분으로 구성된 치약을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국내유일의 후박성분을 첨가하여 향균 및 향염작용이 뛰어난 치약을 만들었고 들어간 재료 모두가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었습니다. 후박은 치주병인균을 향균시키면서 향염작용을 하여 치주인대가 튼튼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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