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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치과 보도기사] 치아교정, 30대•40대 시작해도 늦지 않아 “기초진단부터 확실하게 해야”

by 원데이치과의원 · · 네이버 원문

[원데이치과 보도기사] 치아교정, 30대•40대 시작해도 늦지 않아 “기초진단부터 확실하게 해야”

[원데이치과 보도기사] 치아교정, 30대•40대 시작해도 늦지 않아 “기초진단부터 확실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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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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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데이치과입니다!
원데이치과의 교정과 최윤영원장님의 보도기사가 실렸답니다!
네이버에서도 확인이 가능해요^^!!
얼굴도 예쁘시고 진료도 

- 기사내용전문 -

아가 삐뚤빼뚤하거나 겹쳐 있는 경우, 치아 사이의 공간이 벌어진 경우, 주걱턱이나 뻐드렁니인 경우, 또는 입이 돌출된 경우 등 치열이 고르지 않는 경우 첫 번째로 생각되는 방법은 바로 치아교정이다.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학생들은 물론이고 많은 환자들이 치아교정을 위해 병원을 찾고 있다. 어릴 때 교정 시기를 놓쳤거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동반하는 경우 늦은 나이에도 교정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다. 30~40대 시기에는 많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치아교정의 적정 연령대가 10~20대라고 생각해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치아교정의 경우 연령대에 관계없이 치료방법은 거의 동일하다. 치아교정 장치에는 부분교정장치처럼 비교적 치아교정 기간이 짧은 장치부터 일반적인 교정장치처럼 치아 바깥쪽에 붙이는 장치 외에도 치아색처럼 하얀 장치, 치아 안쪽에 붙이는 장치, 투명해 티가 많이 나지 않는 투명교정 장치 등 여러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교정 와이어의 경우에도 치아색과 비슷해 기존의 와이어보다 심미성이 높아졌다. 또한 30~40대의 직장인의 경우 치아교정이 티가 많이 나지 않게 위에는 위쪽 치아의 경우 치아 안쪽(설측교정)에 장치를 붙이고 아래쪽 치아에는 바깥쪽으로 (순측교정) 교정장치를 붙여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강남 원데이치과 최윤영 교정과 원장은 “치아교정의 시기는 모두 다를 수 있다. 물론 어릴 때 골격이 다 성장하기 전 자리를 잡아주는 것이 제일 좋지만 성인이 되고 난 후에 치료를 결정하는 경우에는 교정 방법에 차이는 크지 않다.

다만 30~40대의 경우 기능적인 개선과 더불어 심미적인 개선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설측교정이나 콤비교정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많. 교정장치의 발전으로 실제 교정장치를 부착하면 생각하는 것 보다 티가 많이 나지 않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또한 “치료 시작에 앞서 중요한 것은 치아교정의 시작하는 나이 보다 일단 진료를 결정한다면 기초 진단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가 중요하다. 교정에 앞서 교합력 측정을 가시화 해 보여주는 디지털 장비인 티스캔[T-scan]과 교정 전, 후 가상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모르페우스, 전신 균형 측정이 가능한 엑스바디로 기초 진단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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