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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을 튼튼하게! 턱이 아프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원데이치과입니다.
오늘은 턱에 통증이 있는 경우 통증을 경감시키고 재발을 막아주기 위해
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턱건강 운동법을 알려드리려고 오늘의 포스팅을 준비하였습니다.
(머리와 목의 스트레칭은 2탄에서 계속됩니다^^)
턱관절의 기능 향상은 물론이고 목과 머리의 자세교정을 위한 운동인데요
왜 목과 머리운동 까지 해야 하는지 약간 의아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이를 악 무는 습관을 고치고 턱과 목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동작들을 따라해 본다면
근육 이상이나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집중할 때를 생각해 보세요, 이를 악 물고 계시진 않은가요?
이를 꽉 무는 버릇은 무엇인가에 어떠한 활동에 매우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던지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잠을 자는 동안에도 이갈이 습관이 있다면 자고 일어나서 턱이 얼얼할 정도라면 치아 뿐 아니라 턱관절에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첫 번째로는 이런 습관이 있는지 먼저 자신이 아는 것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일상생활에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약간의 노력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심한 경우에는 스플린트 장치로 이를 꽉 무는 버릇을 고치거나 보톡스 치료 등 여러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꽉 물고 있지 않기!
혀를 입 천장에 대고 '딱' 소리를 낸 다음 이 위치에서 혀의 앞부분의1/3을 입천장에 살짝 대 주세요. 혀가 치아에 닿지 않아야 하고 아래 위 입술이 다물어진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아래 위 치아가 살짝 벌어져 있으면 아래턱이 완전하게 이완 된 상태가 됩니다. 숨은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어 주세요
턱의 스트레칭 그림대로 따라해 주세요
1. 입을 단계적으로 벌려주기
입술 사이에 손가락 하나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입을 천천히 벌려주시고 1분 정도 유지해 줍니다.
다음은 2개로 늘려서 해주고 괜찮다면 3가의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입을 벌려줍니다.
입을 벌리거나 오므릴 때 사용하는 근육을 이완시켜서 입을 잘 벌리지 못하는 증상을 개선하는 운동법입니다.
턱에서 소리가 나신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턱을 크게 벌리는 동작
턱아래 주먹을 대고 지탱한 후 입을 벌리면서 턱은 위로 밀어 올려 주세요.
턱을 지탱하고 있는 힘을 느끼면서 입을 손가락 하나 굵기만큼 벌린 후 10초 정도 그대로 유지하고 입을 다물어 줍니다.
3. 턱의 움직임 교정하기
거울을 보고 과도한 힘이 들어가지 않게 편한 상태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첫번째부터 따라해 봐요
혀의 앞부분을 치아뒷쪽 입천장에 닿게 하고 치아엔 닿지 않게 해주세요(약 1/3위치)
턱을 양손으로 붙잡고 힘을 살짝 준 상태로 입을 벌려주는데 여기서 양쪽이 동시에움직이는 느낌이 나도록 벌려주세요
아래턱에 힘을 줘서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여줍니다
4. 턱관절 움직임 조절
아마 턱이 아프시면 이런 사진을 가장 많이 보셧을 것 같아요!
턱관절이 회전운동을 하는데 이를 느끼면서 조절 하는 방법입니다.
귀 바로 앞쪽 입을 벌리면 움푹 들어가는 턱관절에 손가락을 두고 입을 천천히 벌렸다가 닫아줍니다.
양쪽이 동시에 움직이는 느낌이 아니라면 음식을 양쪽으로 씹는 연습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다음시간에는 턱관절에 좋은 머리, 목 스트레칭도 배워볼게요!
본 글은 원데이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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