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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치과에서 알려드리는 #꿀팁_임산부의 구강건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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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치과에서 알려드리는 #꿀팁_임산부의 구강건강 관리법

원데이치과에서 알려드리는 #꿀팁_임산부의 구강건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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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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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데이치과입니다 :)
요즘 날씨가 정말 무척 덥네요 ㅠ_ㅠ
오늘의 꿀팁 컨텐츠는 바로 '임산부의 구강건강 관리법'입니다!
아이가 생기게 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 할 것들이 참 많죠?
임산부의 치과 구강관리도 마찬가지랍니다 !

임신을 하게되면 태아가 쑥쑥 자라죠~ 우리집의 복덩이의 치아는 언제 생길까요?
태어나자마자 치아가 보이지는 않지만 태아의 치아싹은 임신 4~5주쯤에 형성되고,
입술은 5~7주에 형성되고, 입천장은 8~12주 사이에 만들어집니다.

너무나 신기하죠?

또한 잘 알고계시다시피 산모의 약물 섭취는 아이에게 유입될 수 있으며 일부 약물은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ㅠㅠ 따라서 임신 계획이 있다면 미리 충치나 사랑니를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임산부가 알아야 할 구강관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


★임신 중 치아 질환과 치료

임신을 하면 호르몬 분비의 변화로 적은 양의 플라그나 치석이 쌓여도 염증이 잘 생긴답니다. 대개 임신 2~3개월에 잇몸 염증이 생겨 임신 중/후반기에 (약 8개월까지) 심해지다가 후반기로 갈수록(9개월쯤) 되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임신성 치은염'이라고 하는데요, 건강한 잇몸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원래 산모가 가지고 있던 염증 부위가 더 심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의 경우, 충치나 사랑니 등은 미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치은염이나 치주염이 있지는 않은지 가까운 치과를 방문하여 검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구강검진을 사전에 함으로써 잇몸질환의 원인을 미리 제거하고 양치질과 치간칫솔, 치실을 사용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치주 질환 : 깨끗하지 못한 구강위생 상태로 나타날 수 있고 임신 기간 중에 호르몬 변화에도 일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신을 하게 되면 몸이 무겁고 자주 피곤하기 때문에 치아관리를 게을리 하는 경우도 치주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 충치 : 충치와 임신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에는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단 것, 간식을 자주 섭취함으로써 충치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충치는 감염이 되는 질환으로 충치균인 '뮤탄스균'이 어머니의 입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으므로 출산 후에도 구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법랑질 침식 : 임신 초기 입덧이 심한 경우 잦은 구토증세로 인해 치아 표면이 녹을 수 있습니다. 구토를 할 때 나온 위산이 치아를 부식시켜 치아가 삭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임신성 종양 : 잇몸의 한 부분이 빨갛게 부풀어 오르면서 큰 덩어리를 이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잇몸의 심한 염증 때문에 생기는 부종인데 임신 3개월에 주로 생겨 시간이 지나면 감소하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만약 부어오른 조직이 씹는 것을 방해할 정도로 심한 경우에는 치과를 찾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원장님의 한마디!

 임신 중 충치나 잇몸질환의 경우 발생 원인이 임신 때문이라기보다 입안의 위생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생기므로 입안을 청결히게 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원데이치과에서 구강 DNA 프리미엄 관리를 통해 사전에 검진할 수 있으며 적절한 관리법 또한 진단받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잇몸질환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저체중아를 낳을 가능성이 7배 이상이라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고 하니 10달 후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는 구강관리도 철저하게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글은 원데이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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