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임플란트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이식은 꼭 해야하나?

임플란트와 치아의 구조를 한번 비교해서 볼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임플란트라고 말하는 것은 잇몸뼈(치조골)안에 단단하게 식립되어 보이지 않는 부분을 '임플란트'라고 합니다. 잇몸 뼈에 단단하게 붙어 있는 부분이죠. 세번째는 바로 크라운! 크라운 어디서 많이 들어 보셨죠? 충치치료 3단계의 경우 크라운치료를 한다고 말씀 드렸었는데요.
▼ 충치치료의 크라운치료 링크는 여기! ▼
사진을 보시면 치아뿌리 역할을 하는 뿌리(Fixture), 그리고 맨 상단에 치아모양을 한 부분이 크라운(Crown), 임플란트 뿌리(Fixture)와 크라운(Crown)을 연결해주는 중간기둥(Abutment)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임플란트 단면의 모양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회사마다 생김새가 약간은 다르고 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위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빠진 치아 그냥 방치해도 될까?
대답은 NO 입니다!!!
임플란트 왜 생각하시나요? 치아가 이제 충치치료로는 해결이 어려울 만큼 썩거나
흔들려 빠지거나 등등, 이유는 아마 여러가지가 있을 거에요.
그럼 치아가 빠진 자리를 그냥 방치해도 될까요?
아니죠아니죠 ㅠㅠ 치과치료는 미루시면 안되요! 이제는 정말 치과에 오셔야 합니다 ㅠㅠ
빠진치아를 방치하게 되면?
1. 치열의 변형
옆에 있는 치아가 빠진 치아의 빈공간으로 이동해서 치아의 배열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추후 치료가 더 어려울 수 있어요 ㅠㅠ
2. 치아의 벌어짐
치아가 빠진 자리를 다른 치아가 옆 자리를 채우려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는 기울어 질 수 있어요. 따라서 치아 사이가 벌어지거나 기울어 질 수 있습니다.
3. 충치나 풍치를 유발
보통은 빠진 치아와 충치는 관계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치아가 빠진 자리에는 음식물이 더 잘 끼이기 때문에 충치와 풍치, 잇몸질환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잇몸뼈의 흡수
빠진 치아 부위의 잇몸뼈가 잡고 있어야 할 치아가 없으니 굳이 필요가 없다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안쪽으로 흡수되어 버립니다.
오랜 기간 방치하면 틀니착용도 어려울 수 있어요
5. 노안주의보
치아가 많이 빠진 경우에는 얼굴도 변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없으면 볼이 꺼져 보이는 현상으로 실제 나이보다 나이들어 보일 수 있는거죠.
6. 소화가 잘 안돼요
치아가 없으면 씹어 먹기가 힘드니까요
이렇게 치아가 빠진 상태를 방치하게 되면 임플란트를 튼튼하게 지지해줄 뼈 양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뼈이식을 해야 하는 것이죠! 이것도 물론 뼈이식 비용 별도로 추가금 ㅠㅠ
치아는 역시 문제생기면 바로 스피드하게 병원에 오시는게 조금이라도 돈을 절약하는 길이라는것!!
뼈이식에 사용하는 재료!
재료에 따라 자가뼈과 인공뼈로 나눌 수 있구요
인공뼈는 종류에 따라 동종골/이종골/합성골 로 나뉩니다
1. 자가뼈이식
2. 인공뼈이식 (동종골/이종골/합성골)
1) 동종골
조직은행에서 기증받은 뼈를 멸균처리 하여 이식을 합니다. 가장 널리 사용하는 뼈이식재 중의 하나로 저희 병원도 동종골 이식을 하고 있습니다. 가루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2) 이종골
사람의 뼈가 아닌 동물의 뼈를 이용해 만든 뼈이식 재료입니다. 주로 소뼈를 사용하는데 광우병 사태 이후로 저희 병원은 사용하지 않는 뼈이식 재료입니다.
3) 합성골 :
칼슘하이드록사이드 성분을 주로 하는 인공적으로 합성된 뼈이식 재료로, 사람의 뼈와 구조가 유사하게 만든 뼈입니다.
추가적으로 뼈이식의 종류에는 자가치아이식술도 있습니다!
저희 병원과 함께한 임플란트 구조와 뼈이식의 종류!
최대한 쉽게 써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쉽고 정확하게 전달 해드릴게요!
본 글은 원데이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