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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인터뷰- 원데이치과 CS팀장 서현경입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CS팀 코디네이터 서현경입니다. 첫출근 했을때 원데이치과 직원분들의 따뜻함이 좋아 가족처럼 지내다 보니 어느덧 1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처음 원데이치과를 오셨을때 가장 먼저 만나고 가실때까지 마지막으로 배웅하는 원데이치과의 얼굴이라 생각하고 늘 밝은 미소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2. 나에게 원데이치과란?
하루 하루 달라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는 곳입니다. 부족했던 제가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점도 많고 욕심도 생겨 끈임없이 노력하게 만듭니다. 직원들과도 편하게 가족처럼 지내다 보니 치과 분위기가 좋아서 일을 한다는 생각보다는 소통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환자분께서 큰목소리로 화를 내셨던 적이 있으셨는데 그모습을 지켜보시던 중년의 남성분을 치료 후 엘리베이터 앞까지 배웅 해드렸는데 좀 전에 화를 내시던 환자분께 웃으며 이야기하는 제 모습에 따님 생각이 나셨다며 고생한다고 고맙다고 제 손을 잡고 위로를 해주셨던적이 있었어요. 그 분의 따뜻했던 위로가 큰 힘이 되어 저도 힘들게 치과를 찾아오시는 환자분들께 진심이 전해질수 있도록 힘이 되려고 합니다.
4.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때는 언제인가요?
치과를 찾아 오시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잘 압니다. 두려움과 부푼 기대를 가지고 내원하시는데 표정이 어두운 분들이 많이 계세요. 힘든 치료 과정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표정이 밝아지시고 자신감도 찾아서 가시는 환자분들을 볼때마다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5. 2015년 계획은 잘 이루어지고 계신가요?
2015년 계획을 세우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네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역시 건강관리입니다. 꾸준하게 운동도 하고 쉬는날이면 등산도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는 캘리그라피 학원을 주말마다 다니고 있는데 열심히 배워서 올 연말에는 주변 지인분들께 직접 붓글씨를 써서 선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번 여름휴가도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6.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원데이치과에 와서 좋은분들을 만나 함께 할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운이 치과를 다녀가시는 모든분들께도 전달되어 역시 원데이치과야! 라고 하실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글은 원데이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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