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치아교정전후_교정치료가 필요한 치아유형(부정교합유형)

안녕하세요. 원데이치과입니다.
오늘은 교정이 필요한 치아유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교정방식만큼이나 우리의 치아 유형은 다양합니다.
▲ 상악전돌(뻐드렁니) ▲
윗니가 아랫니보다 앞쪽으로 튀어나온 치아의 형태를 뻐드렁니라고 합니다.
뻐드렁니의 원인은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이 있는데,
후천적인 요인으로는 어릴 때부터 손가락을 빠는 습관을 가지신 분들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이런 습관은 윗니가 앞쪽으로 튀어나올 뿐만 아니라 좌우 위 어금니 간격이 좁아지게 됩니다.
또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들에게서도 나타나게 되는데,
입술주위의 근육이 무력증과 무긴장 상태가 되어 앞니가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죠!
.
▲ 과개교합(맞물림) ▲
윗니가 아랫니와 맞물려 깊이 씹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치아의 윗니가 아래 앞니를 2~3mm 덮어야 정상이지만
그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과개교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과개교합의 원인은 위아래 턱뼈의 성장과정에서 길이차이,
앞니가 나온 비율이 조화를 이루지 못해 생기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잇몸이 과하게 보여 외관상 흉해보이고 턱관절이
비정상적인 상태로 되기 쉬워 두통과 어깨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총생(덧니, 송곳니) ▲
치아가 겹쳐나거나 울퉁불퉁하게 난 상태를 총생이라고 하며 흔히 송곳니, 덧니라고도 합니다.
이가 나올만한 턱뼈의 크기보다 이의 크기가 더 큰 경우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나오는 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턱뼈보다 크거나 유구치(젖니의 어금니)의 충치가 있는 경우,
영구치 나는 순서의 이상으로 나는 경우 등으로 보여져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 개교(위아래 치아가 붕뜸) ▲
'과개'와는 달리 위아래 치아가 서로 맞물리지 않아 생기는 것을 개교, 개방교합이라고 합니다.
혀의 위치와 기능 이상과 뻐드렁니 같이 손가락을 빠는 등의 습관이 앞니 사이에 공간을 생기게 합니다.
이 밖에도 편도선 비대, 인두염 같은 목의 통증을 피하려고 하다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 앞니가 벌어져 된 발음(th발음)을 하는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정중 이개(앞니 사이가 벌어짐) ▲
'앞니가 벌어져 있으면 복이 나간다는 말'이 있어서 인지 몰라도 결혼 전 교정치료를 하러 오시는 분들도 종종 계십니다.
정중 이개의 병적인 현상으로 두 개의 앞니 사이에 과잉치가 숨어 있어 사이가 벌어지는 경우입니다.
옆 니와 송곳니가 난 후에 중절치와의 사이에 공간이
남아있거나 처음부터 공간이 큰 경우 나타나게 됩니다.
정중이개는 기능적인 이상보다 외관상의 문제로 교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원데이치과는 T-scan3(교합분석장비)로 환자 치아유형을
정확히 분석하여 환자에게 맞는 치아교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원데이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