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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 혀로 건강상태를 체크하세요!

by 원데이치과의원 · · 네이버 원문

설진, 혀로 건강상태를 체크하세요!

 

 

과거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건강 상태를 체크했을까요?
혀는 맛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죠?

 


이런 혀가 우리의 내장기관 상태를 알려주는 축소판이라는 사실!

 

 

 

 

 


바로 혀의 형태와 색깔, 그리고 건조여부에 따라 관찰하고

혀를 통해 건강상태를 체크를 했는데요. 이러한 혀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방법을 설진이라고 합니다.

 

 

혀를 입 천장 쪽으로 들어 올렸을 때 보이는 두 개의 혈관을 청근이라 하는데요.
청근은 몸에 흐르는 피의 독소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 혀의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 체크법 >> 

 붉은색 : 몸에 열이 많고 윤기가 없는 붉은 색은 위장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서이 있습니다.
 연분홍색 : 혈색이 좋지 않은 연분홍색은 몸이 전체적으로 냉하고 약한 체질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색 : 진한 자주색은 몸에 열이 많으며, 옅은 자주색은 몸이 차가운 상태를 나타냅니다.
 검은색 : 매우 위독한 상태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혀의 ‘설태’ 로 알아보는 건강 체크법 >>

 흰색 : 건강한 상태를 나타내 주지만 대부분 연한 흰색이면 빈혈, 만성피로, 수족냉증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노란색 : 몸에 열이 많아 입 속 까지 건조해져 텁텁한 느낌을 자주 느끼게 되며, 구강건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갈색 : 독소가 배출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며 신장의 의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 : 체력이 상실된 상태로 충분한 휴식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적인 혀의 상태는 붉고 윤기가 있으며 적당한 수분 상태와

겉이 얇게 백태가 낀 혀가 첫 번째 조건이며,

혀의 가장자리가 매끈한 모양이어야 합니다.

 

 

 

 

 

 

건강한 혀와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수분섭취,

흡연과 절주를 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구강건강에 좋습니다.

 

양치질을 할 때 혀까지 꼼꼼히 닦는 습관을 가지며 혀 클리너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잦은 혀의 염증이나 출혈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진단 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데이치과는 전원주택의 구조로 개조해 편안한 진료와

빠르고 정확한 진료로 여러분의 치아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혀의 상태를 체크해보고 초기에 병을 알 수 있었던 조상들의 지혜!
양치하기 전에 거울에 대고 한번 여러분들의 혀를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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