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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시기]예방접종도우미,신생아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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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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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시기]예방접종도우미,신생아예방접종 지난 연말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국내외 역학 변화와 국내 신규 도입된 백신의 예방접종 실시기준을 마련한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역학과 관리 개정판을 발간했습니다. 개정된 지침에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비롯한 로타바이러스,공수병,수막구균 등 4종의 감염병에 대한 역학정보 및 예방법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이들 기타예방접종은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한 예방접종으로 성별,연령에 따라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부 지원이 없어 예방접종에 따른 가격부담이 있지만 사전에 접종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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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영·유아라면 최소 1회 이상 감염될 만큼 가장 흔한 바이러스성 장염입니다. 대부분 사람을 통해 직접적으로 전파되나 분변에 오염된 물 등을 섭취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전파되기도 합니다. 약 2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구토,설사,발열,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생후 3개월 이상 영아에서 첫 감염일 때 가장 증상이 심합니다. 무증상 감염에서부터 고열과 구토를 동반한 심한 설사에 이르기까지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대개 3~7일 지속됩니다. [예방접종시기]예방접종도우미,신생아예방접종 로타바이러스는 날씨가 쌀쌀할 때 기승을 부리고 이듬해 초봄까지 유행하는데 초여름까지도 관찰되고 있습니다. 감염 초기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1~2일이 지나면서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반복하고 구토증세를 보이면서 심하면 중증탈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일단 감염되면 별도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통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현재 시판중인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경구용 생백신이며 <로타렉>과 <로타릭스> 두가지이다. <로타렉>은 생후 2,4,6개월에 걸쳐 3회 접종하며 <로타릭스>는 생후 2,4개월에 2회 접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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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예방접종시기]예방접종도우미,신생아예방접종 광견병은 공수병바이러스(Rabies virus) 감염에 의해 뇌염,신경증상 등 중추신경계 이상을 일으켜 발병시 대부분 사망하는 인수공통질환입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축이나 야생동물이 물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감염됩니다. 초기에는 발열·두통·식욕저하·구토 등이 1~4일 동안 나타나는데 이때 물린 부위에 저린 느낌이 들거나 씰룩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면 광견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가까이하는 어린이나 아프리카,동남아 등 야생동물과 접촉하기 쉬운 곳에 장기간 여행할 예정자는 꼭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니다. 공수병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에 물렸다면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모두 투여합니다. 백신은 5회, 면역글로불린은 1회 접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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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막구균
수막구균은 세균성 수막염의 한종류로 뇌수막염과 패혈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감염자 코·목구멍의 호흡기 분비물에 의한 비말 감염 또는 직접 감염에 의해 전파됩니다. 잠복기간은 2~10일이며 보통 3~4일간 지속합니다. 급성으로 발열, 심한 두통, 구역, 구토, 경부 경직이 생기며 첫번째 증상이 나타난 후 24~48시간 이내에 사망할 수 있는 치명적 급성질환입니다. [예방접종시기]예방접종도우미,신생아예방접종 수막구균성 질환은 신병훈련소, 대학기숙사 등 새로운 사람들이 밀집된 공간에서 단체로 생활할 경우 감염위험이 높아집니다. 아프리카 중부, 중동 지역 등 수막염 유행지역 여행자나 파견근로자, 이슬람 순례자 등에게 수막구균 백신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접종 가능한 백신이 없었으나 노바티스 백신사업부의 수막구균 4가 다당질 단백결합백신 <멘비오>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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